
배우 지창욱(28)이 오는 30일 중국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이 주관하는 드라마 '힐러'의 종방연에 참석한다고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가 27일 밝혔다.
종방연은 소후닷컴 인터넷 생중계로 진행되며, 그에 앞서 지창욱은 팬사인회와 기자회견 등을 현지에서 소화한다.
그는 이를 위해 지난 26일 밤 중국으로 출국해 4박5일간 머문다.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힐러'는 소후닷컴을 통해 중국 시청자들을 만났다.
방송 기간 지창욱은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의 남자 연예인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이목을 끌었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소속사는 "'힐러'가 중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지창욱 역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창욱은 현재 뮤지컬 '그날들'의 전국 투어를 하고 있다. 지난 25일 대전 공연을 마쳤으며, 중국을 다녀온 뒤 5월에는 진주와 제주도에서 공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