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방극장에서 수사 드라마가 유행인 가운데 또 한 편의 수사 드라마가 KBS에서 방영된다.
22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수사 드라마의 외피를 두른 채 사랑놀음에 치중하는 다른 작품과는 다르다고 자신하는 드라마다.
"어떻게 차별화할지 많이 고민한 끝에 선보인 작품입니다. 물론 수사하면서 연애하는 내용도 있지만, 미국 드라마 같은 리듬감 있는 사건 해결과 독특한 캐릭터 플레이로 한국 수사 드라마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KBS 문보현 드라마 국장)
'너를 기억해'의 큰 줄거리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수사관 차지안이 사건을 함께 해결하면서 사랑하고 성장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