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한류의 떠오르는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화제다. 홍콩 유력 남성 패션잡지 ‘엘르맨 홍콩’ 7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중화권내 인기를 톡톡히 입증한 것이다.
여름을 맞아 활동적이면서도 댄디한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는 지창욱은 훤칠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지창욱은 슈트 화보를 통해 남성다운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특히 지창욱이 입은 옷들은 영국 남성 명품 브랜드 ‘알프레드 던힐 (Alfred Dunhill)’의 SS15 컬렉션. 던힐 측 관계자들은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지창욱이 잘 어우러졌다고 말했다.
이처럼 한류열풍의 신(新) 아이콘으로 거듭난 지창욱이 앞으로 어떤 차기작으로 돌아와 반향을 일으키게 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지창욱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 ‘디스 이즈 지창욱(THIS IS JCW)’ 홍콩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지창욱은 오는 7월 18일에 일본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