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25)이 출연 중인 케이블드라마 tvN '오 나의 귀신님'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부른다.
29일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에 따르면 박보영이 부른 곡 '떠난다'는 31일 정오에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떠난다'는 생전 기억을 잃어버린 처녀 귀신(김슬기 분)과 귀신에게 몸을 빌려주며 자신을 잃어버린 나봉선(박보영)의 처지를 담담히 담아냈다.
인디밴드 '옥수사진관' 노경보가 노래를 작사·작곡했다. '떠난다'는 이번 드라마 OST 프로젝트의 마지막 곡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