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28)가 생일(9월9일)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어린이병원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정일우는 또 지난 4일 팬들과 함께 블루베리 생크림 케이크 50개를 만들어 미리 준비한 장난감 선물과 함께 이 병원 어린이 환우들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홍보사 쉘위토크가 8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에서 열린 정일우 생일맞이 고품격 베이킹 클래스'에서 정일우는 선착순 모집을 통해 당첨된 36명의 팬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었으며, 행사에는 일본, 대만에서 모인 팬들도 참석했다.
홍보사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정일우가 생일의 기쁨도 나누고 좋은 일도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