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주연의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이 시청률 6%를 돌파하며 인기를 증명해 화제다.
19일 밤 방송된 '두번째 스무살' 8회는 평균 시청률 6.6%(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를 기록,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고 tvN이 20일 밝혔다.
드라마는 8월 28일 역대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평균 3.8%)으로 출발한 이후, 연일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드라마는 스무 살 아들과 나란히 대학에 입학한 아줌마 하노라(최지우 분)가 과거 누리지 못했던 캠퍼스 생활을 뒤늦게 경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이 마흔에도 여전히 상큼발랄한 최지우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훈남' 이상윤 덕분에 드라마 인기가 상승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