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21)이 중국 3개 도시를 도는 팬미팅 행사를 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남주혁은 오는 18일 중국 광저우 바이윈 국제 컨벤션 센터, 24일 상하이 플러스 스페이스, 11월7일 베이징 751D파크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소속사는 "남주혁은 이번 팬미팅에서 그간 보여준 적 없는 가창 실력과 함께 토크와 게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남주혁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웨이보 계정을 오픈 한 지 3개월 만에 팔로워 수가 60만명에 달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지난 7월에는 홍콩에서 팬미팅을 했다.
남주혁은 현재 MBC TV 월화극 '화려한 유혹'에서 주상욱의 아역을 맡고 있으며, 12월 시작하는 tvN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