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공연 중인 뮤지컬 '원스' 오리지널팀 배우들이 15일 EBS FM '모닝스페셜'을 찾는다.
14일 EBS에 따르면 뮤지컬 '원스'의 배우 톰 파슨스, 메간 리오든은 '모닝스페셜'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자신들의 성장과정, 뮤지컬 '원스'와의 인연, 한국에서 공연하며 느낀 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뮤지컬 '원스'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원스'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12년 3월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그해 토니상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베스트뮤지컬상 등 8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지난 9월 한국을 찾은 오리지널팀은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한편, 뮤지컬 '원스' 오리지널팀 배우들이 출현하는 EBS FM '모닝스페셜'은 15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