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33)가 내달 중국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비는 11월 7일 후난(湖南)성 창사(長沙)를 시작으로 선전(深천<土 川>), 우한(武漢), 광저우(廣州), 베이징(北京), 청두(成都), 난닝(南寧) 등 중국 여러 지역에서 공연을 펼치며 내년 4~5월까지 일본, 태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와 호주, 미주 공연을 이어간다.
또 12월에는 국내에서 싱글을 내고 서울 공연도 열 예정이다.
월드투어와 신곡 발표는 비가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한 뒤 첫 행보다.
비는 소속사를 통해 "화려함 보다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 드릴테니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