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정일우가 주연을 맡은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이 오는 14일 밤 12시 중국 소후닷컴과 소후TV 홈페이지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고 홍보사 더틱톡이 10일 밝혔다.
14일에는 1~2회가 연속 서비스되며, 3회부터는 매주 토, 일 밤 12시에 한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총 10주 동안 공개된다.
김종학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공동제작한 '고품격 짝사랑'은 까칠한 연예기획사 CEO 최세훈(정일우 분)과 오대산 산골 순수 처녀 유이령(진세연)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종학 프로덕션은 "한중 합작 웹 드라마인 만큼 국내에서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며 "주연 배우들이 온몸을 던져 최선을 다해 촬영을 한 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