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그룹 아바(ABBA)의 헌정 밴드인 '아바걸스'(Abbagirls)가 이달 하순 내한 공연을 한다.
아바걸스는 20일 전남 순천문화예술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22일에는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24일에는 인천 강화 에버리치호텔에서 무대에 선다.
아바걸스는 1995년 영국에서 킴 그레암, 조지 바렛 등 가수 4명이 결성한 혼성 그룹으로, 아바의 음악과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올해로 20년간 활동하고 있다.
아바걸스는 공연에서 '댄싱 퀸'(Dancing Queen), '워털루'(Waterloo), '아워 래스트 섬머'(Our Last Summer) 등 아바의 명곡 25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