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시즌2로 돌아온 SBS TV '스타킹'이 12월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에 편성된다.
SBS는 18일 "토요일에 방송되던 '스타킹'을 화요일 밤 9시로 배치해 시청자층을 확장함과 동시에 평일 밤 9시대 SBS 프로그램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BS는 평일 밤 9시대에 '생활의 달인'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궁금한 이야기 Y' 등 교양 프로그램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스타킹'은 시즌2에서는 제보자가 직접 출연해 재주꾼을 홍보하고, 재주꾼 간의 대결을 통해 '스타킹'이 탄생되는 새로운 포맷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7년 1월 방송을 시작한 '스타킹'은 8년 동안 약 3천 명의 일반인 스타를 배출했다.
시청률 하락과 변화에 대한 요구 등으로 8월22일 재단장을 위해 방송을 중단했다가 지난 추석 연휴 때 특집으로 시즌2의 맛보기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