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전문채널 채널J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형사물 시리즈 '파트너 시즌14'를 방송한다고 25일 밝혔다.
파트너 시즌 14는 2000년 6월 첫 방송 이후 15년 동안 매시즌 사랑받아온 장수 형사물 시리즈다.
특명계 경감인 주연 '스기시타 우쿄'역은 '미즈타니 유타카'가 맡아 사건의 비밀을 천재적인 추리력으로 밝혀낸다.
그의 이번 시즌의 새 파트너는 일본 인기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의 남편이자 국내에서도 유명한 인기 일드 'GTO'의 열혈 선생님으로 익숙한 '소리마치 다카시'(카부라기 와타루역)다.
소리마치 다카시는 이전 파트너들과는 달리 경찰 신분이 아니라서 수사 경험이 전무하지만 스기시타 우쿄와 묘한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파트너 시즌14는 일본에서 지난달 방송된 최신 드라마로 1화 평균 시청률 18.4%, 순간 최고 시청률 21.7%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채널J는 전국 어디서나 디지털케이블, 위성(skylife), IPTV로 시청 가능하며 자세한 채널번호는 채널J 홈페이지(www.channelj.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