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액션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이 지난 3~6일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린 아트페어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서 전광영(71) 화백의 작품을 구입했다고 전광영 스튜디오가 10일 밝혔다.
전광영 스튜디오는 미술품 수집가이자 화가인 스탤론이 전 화백의 작품 '스타', '집합' 등 2개 작품을 29만 달러(약 3억4천만원)에 구입했다고 전했다.
전 화백은 전통한지를 이용해 입체감 있는 작품과 설치 작품을 통해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여왔다.
1944년생인 전 화백은 현재 싱가포르 펄램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하고 있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