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배우 이기홍(29)이 한국 웹드라마에 출연했다.
14일 홍보사 애드쿠아에 따르면 이기홍은 영화 '스물'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이 만든 웹드라마 '부탁해요! 기홍씨' 주인공을 맡았다.
'부탁해요! 기홍씨'는 광고 촬영차 한국을 방문한 이기홍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담았다. SK 텔레콤의 동영상 시청 애플리케이션 핫질(Hotzil)을 통해 이날부터 18일까지 매일 2편씩 공개된다.
이기홍 외에 영화감독 양익준과 배우 오정세, 정소민, 조은지, 조한철, 장희령, 개그맨 유민상, 김영희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