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새해가 열리자 스타들이 앞다퉈 새해 인사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종영 2회를 남긴 KBS 2TV '오 마이 비너스'의 소지섭은 2일 극중 대사를 인용해 "2016년 예쁘고 섹시한 한해 되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신민아는 "건강하고 모두 힐링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현,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 키이스트 소속 스타들도 릴레이로 '해피 뉴이어'를 외쳤다.
이들은 키이스트 공식 SNS를 통해 "Happy New Year ♥ 2016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새해에도 사랑, 행복, 기쁨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글자 별로 들고서 포즈를 취했다.
YG엔터테인먼트도 공식블로그를 통해 YG 소속 아티스트들이 새해 인사하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지누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위너, 이하이, 악동뮤지션, 아이콘 등이 'HAPPY NEW YEAR 2016'이라는 인사와 함께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정우성은 "힘들었던 2016년에는 희망찬 소식과 축복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손글씨 편지를 공개했다.
또 장혁, 김우빈, 김소현, 임수정 등 싸이더스HQ 소속 스타들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지난 한해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