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의 장수 미스터리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700회를 기념하는 책이 나왔다.
책 '서프라이즈'는 700회 방송 아이템 중 의미와 화제성이 높은 에피소드들을 간추려 단편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인물편과 사건편 2권이다.
MBC는 12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역사 문화 교양서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2002년 4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오는 31일 700회를 맞이한다. '서프라이즈'는 13년간 일요일 오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단행본 출간 기념으로 17일 오후 2시 교보문고 강남점, 31일 오후 2시 반디앤루니스 신세계강남점에서 김민진, 김하영, 박재현 등 출연 배우들 사인회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