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이민호(29)가 일본에서 개최한 첫 토크 콘서트에서 1만 명의 팬을 만났다.
이민호는 지난 25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국립대홀에서 오후 2시와 오후 7시 두 차례에 걸쳐 토크 콘서트 '미노즈 월드'를 열었으며, 2회에 걸쳐 총 1만 명의 팬이 현장을 찾았다고 소속사 스타하우스가 27일 밝혔다.
150분간 진행된 콘서트에서는 이민호의 출세작인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명장면을 돌아보는 시간과 '상속자들'과 '시티헌터' 등의 명장면을 이민호가 팬들과 재연해보는 시간 등이 펼쳐졌다.
이민호는 또 자신이 발표한 '그때처럼' '조각' '선물' 등을 불렀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