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중국 데뷔작 '무신조자룡' 측이 첫 방송 D-2를 맞아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1일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공식 웨이보에는 "방송까지 남은 이틀! 금요일 오늘, 슬기롭고 매력적인 윤아의 포스터를 볼 수 있습니다. 마음까지 더할 나위 없이 예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윤아가 핑크 계열의 원단이 조화를 이룬 중국 전통 의상과 화려한 머리 장신구, 귀걸이까지 완벽하게 장착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아는 허리에 손을 올리고 밝은 미소로 당당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무신조자룡'은 영웅 조자룡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극으로 중국 동한 말년을 배경으로 개성 강한 인물들이 펼치는 전쟁, 사랑,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윤아는 극중 여주인공 하후 경이 역을 맡았으며 중국 배우 임경신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는 오는 3일 중국 후난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