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최윤교 극본, 김경희 연출)는 제작 소식이 전해질 당시부터 많은 기대를 모아 화제다.
황정음이 결혼 후 첫 작품으로 선택했다. 또한 지난해 시청자의 마음을 훔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의 차기작인것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황정음은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로 분해 시청자와 만난다. 지난해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로 MBC의 시청률 효녀가 된 황정음이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는 소식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운빨로맨스’로 지상파 수목극 주연을 꿰찬 류준열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 역을 맡는다. 황정음과 밀당 로맨스를 벌인다.
‘운빨로맨스’의 전작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수목극 1위로 종영했다. 그러나 시청률 면에서는 재미를 보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수목극 시청률 경쟁에 새롭게 투입될 ‘운빨로맨스’를 향한 기대는 높을 수밖에 없다.
망가짐을 불사하는 황정음표 연기, 잘생김도 연기하는 류준열의 능력, 수많은 팬을 보유한 원작의 인기까지 더한 ‘운빨로맨스’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운빨 로맨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