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선우가 '보보경심: 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일 SBS 새 월화드라마 '보보경심: 려'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황자 미리보기 6편. 윤선우 씨가 자신만만한 표정이 트레이드마크인 '도취왕원'으로 변신을 완료했습니다"는 소개와 함께 윤선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돈에 대한 자부심을 탑재한 고려판 '자뻑남'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잔혹남이자 오만함과 거만함으로 무장한 자아도취 9황자 왕원 역으로 분한 윤선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내고 있다.
'보보경심: 려'는 동명의 중국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된다.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대박' 후속 '닥터스' 후속으로 오는 8월 29일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