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새로 단장한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을 오는 11일 밤 11시 방송한다고 지난 5일 소개했다.
기존 MC 신동엽과 김준현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했다.
그룹 '신현희와김루트'의 김루트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젊은 에너지를 더한다.
아울러 앞으로는 매회 2명 이상의 손님이 방문해 더 풍성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특히 손님들은 실제 친한 친구들로, 대중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스타들의 인맥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으로 제작진은 기대했다.
손님들이 선택하는 토크 주제에 따라 메뉴와 가격대가 달라지는 '메뉴판 토크', 재미가 없을 때 등장하는 '인생술집 벌칙' 등 새로운 코너도 마련된다.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인 '인생술집'은 술을 마시면서 스타와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다. 시즌1의 시청률은 매회 1% 전후를 오갔으며, 지난달 13일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