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가 화보 장인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옹성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의 화보를 통해 '옹비드'의 완벽한 비주얼을 또 한 번 입증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옹성우는 우월한 키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독특한 패턴의 슈트를 차려입은 옹성우는 얼굴만으로도 완벽한 화보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옹성우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안방 정극 주연에 첫 도전한다. 워너원의 멤버에서 배우로 우뚝 선 옹성우가 첫 주연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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