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브라운 코스메틱이 배우이자 기업가,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약 중인 사라 포스터(Sara Foster)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바비 브라운의 핵심 철학인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세련미(Effortlessly Put-Together)' 캠페인과 '단순함을 통한 자신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패션 레이블 공동 창립자, 팟캐스트 공동 진행자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는 사라 포스터는 바쁜 삶 속에서 균형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의 표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바비 브라운이 늘 진짜 여성과 진짜 아름다움을 존중해왔다"는 점에 매료되어 협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글로벌 런칭되는 사라 포스터의 첫 캠페인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세련미'는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등 바쁜 여성들을 위한 바비 브라운의 대표 제품 3가지를 중심으로 빠르고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 노하우를 제안한다.
라니 스트레인지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 수석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사라는 바비 브라운의 간결함, 유머, 진정성을 담고 있으며, 유머와 자기 인식을 잃지 않는 균형 잡힌 모습이 브랜드의 아름다움 철학을 완벽히 반영하는 인물"이라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 파트너십은 소셜, 디지털, 리테일 채널 전체로 확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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