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위키드: 포 굿>(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이 전체 예매율 1위, 사전 예매량 19만 장 돌파에 이어 개봉일(11월 19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연말 극장가에 강력한 흥행 마법을 일으켰다.
이날 108,828명의 관객을 동원한 <위키드: 포 굿>은 2025년 외화 최고 흥행작인 <F1 더 무비>는 물론, 전작 <위키드>와 뮤지컬 천만 영화 <알라딘>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넘어섰다.
이 영화는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엘파바'와 사랑을 잃을까 두려운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북미 리뷰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팝콘 지수 98%를 기록하며 글로벌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 언론과 관객들 역시 "깊어진 스토리와 다채로운 비주얼", "아름다운 뮤지컬 영화 2부작의 완벽한 마무리" 등의 극찬을 쏟아내며 높은 실관람객 만족도를 입증했다.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성적으로 연말 대세작으로 떠오른 뮤지컬 블록버스터 <위키드: 포 굿>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군체’ 연상호 감독 “김신록이 적격”… [지옥] 잇는 두 거장의 강렬한 시너지 예고](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6/80602.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