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이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1일(현지시간)까지 이어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의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BFCM)' 기간 동안 전년 대비 373%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아마존 프라임데이 및 프라임 빅딜 데이즈에 이어 또 한 번 세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룬 쾌거로, 미국 시장에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BFCM 성과를 견인한 브랜드는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아토팜(ATOPALM)'이다. 특히 아토팜의 베스트셀러 'MLE 크림'은 베이비 로션 카테고리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톡톡 페이셜 선팩트' 또한 '베이비 선 프로텍션' 카테고리에서 4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네오팜의 독자적인 피부장벽 기술 MLE®와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순한 성분이 현지 30·40대 부모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네오팜은 아마존 대형 행사 시마다 육아하는 부모를 타겟으로 한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및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이러한 전략적 홍보 활동을 통해 아토팜을 글로벌 영유아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네오팜은 향후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를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아토팜의 성공 공식을 제로이드에도 적용하여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화보] “아이브와 다이브의 만남은 행운”... 장원영, 고혹적 비주얼 속 빛나는 남다른 팬 사랑](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4/80494.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