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영화 최초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극장가 찾아온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 감독: 장항준)의 런칭 예고편이 전체 누적 조회수 1,500만 뷰(12월 19일 기준)를 돌파하며 2026년 첫 번째 기대작으로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단종)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2월 12일 쇼박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장항준 감독의 섬세한 스토리텔링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대체불가 배우들의 섬세한 열연이 더해져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이다. 예비 관객들은 "내년에 가장 기대되는 작품", "캐스팅 역대급", "예고편 무한 반복 중"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출했다.
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리며 설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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