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리딩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가 영국의 유명 배우 데이지 에드가-존스를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데이지 에드가-존스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를 대표하며, 오는 2월 2일 인쇄물, 디지털, 매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첫 캠페인을 선보인다. 그녀는 아나 드 아르마스, IU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에스티 로더의 글로벌 앰배서더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데이지 에드가-존스는 "배우로서 메이크업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좋다. 에스티 로더가 여성의 자신감과 개성을 기념하는 방식에 항상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브랜드의 유산과 우아함에 영감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스틴 박스포드 에스티 로더 글로벌 브랜드 사장은 데이지 에드가-존스를 "재능 있는 배우일 뿐만 아니라, 에스티 로더 브랜드 정신을 구현하는, 열정적이고 친근하며 자신감 넘치는 차세대 스타"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표했다.
데이지 에드가-존스는 샐리 루니 원작의 에미상 후보작 '노멀 피플'로 큰 찬사를 받았다. 이후 '웨어 더 크로대드 싱',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던 '언더 더 배너 업 헤븐' 등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2024년에는 유니버설의 히트작 '트위스터즈'를 이끌었으며, 최근에는 '온 스위프트 호시즈'에서 주연을 맡았다. 2026년에는 제인 오스틴 각색작 '센스 및 센서빌러티', '어 플레이스 인 헬' 출연 예정이며, 현재 넷플릭스 스릴러 '히어 컴스 더 플러드'를 촬영 중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화보] “아이브와 다이브의 만남은 행운”... 장원영, 고혹적 비주얼 속 빛나는 남다른 팬 사랑](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4/80494.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