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후'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오늘전통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옻칠 작가 김옥과 함께한 '더후 환유 아트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전통 공예의 현대적 해석을 위해 프리즈 뉴욕에서 주목받은 김옥 작가와 협업하여 탄생했다. 김 작가는 더후의 최상위 라인 '환유'가 지닌 산삼의 생명력을 옻칠을 층층이 쌓는 'Merge' 기법으로 시각화했으며, 세상에 단 30점뿐인 청동빛 옻칠 트레이를 직접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구성품인 '환유고'는 '산삼진세노사이드TM' 성분을 통해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정상들에게 제공된 공식 선물로도 유명하다. 이번 에디션은 옻칠 트레이와 환유 전 제품을 결합해 예술적 품격을 극대화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궁중 예술과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더후만의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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