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파이널 피스>[원제: 盤상의 해바라기 | 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 수입: (주)엔케이컨텐츠 | 공동제공: (주)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 배급: (주)디스테이션]가 두 주인공의 운명적인 만남과 대립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된 의문의 사건을 다룬다.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을 추적하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고 서늘한 천재 기사로 변신한 사카구치 켄타로와 압도적 카리스마의 와타나베 켄이 얽힌 미스터리를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산속에서 발견된 백골 사체가 '토묘'로 밝혀지고, 현장에 남겨진 600만 엔 상당의 장기말이 결정적 단서로 부각된다. 특히 과거 '토묘'가 '케이스케'의 장기말을 내기판에 걸었던 사실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위험한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나하고 넌 비슷한 부류야"라는 '토묘'의 의미심장한 대사는 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파이널 피스>는 오는 5월 27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군체’ 연상호 감독 “김신록이 적격”… [지옥] 잇는 두 거장의 강렬한 시너지 예고](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6/80602.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