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오늘빛(onul'bit)이 피부 노폐물 세정은 물론 장벽 강화까지 돕는 신제품 '락토 NMN 랩핑 팩클렌저'를 출시하며 새로운 세안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강한 세정력으로 피부를 자극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피부를 지키며 정돈하는 클렌징'에 집중했다. 오늘빛 개발팀은 잦은 각질 제거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린다는 점에 주목해, 피부 흐름 자체를 건강하게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락토 NMN 랩핑 팩클렌저'는 쫀쫀한 랩핑 제형이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불린 뒤, 물이 닿으면 거품으로 변해 자극 없이 씻어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가졌다. 성분 면에서도 저자극 각질 케어 성분인 PHA와 함께 프리·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 등 유산균 발효 성분을 담아 세안 후에도 견고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한다. 여기에 NMN과 펩타이드를 더해 스킨케어 기능을 극대화했다.
임상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프로브엠 피부임상연구센터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블랙헤드 67%, 화이트헤드 79%, 피지 29% 개선 효과와 더불어 모공 면적 57% 감소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피부 보습과 장벽 역시 각각 51%, 16% 개선되는 수치를 보여주며 단순 세안 이상의 효과를 입증했다.
오늘빛 김지혜 브랜드매니저는 "클렌징은 단순히 씻어내는 단계를 넘어 피부 흐름을 바꾸는 시작점"이라며 "이번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피부 관리의 기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늘빛을 전개하는 유딜라이트씨앤씨는 '락토 NMN 스킨부스팅 세럼'에 이어 이번 팩클렌저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피부 본연의 힘을 깨우는 차세대 K-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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