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베스트셀러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안부 탄력 부스팅 앰플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005년 출시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오리지널 에너지 100'을 계승해, 오휘가 30년간 축적해 온 연구 노하우를 한 병에 농축한 것이 특징이다. 단일 성분 PDRN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 높이고 탄력 효능을 강화한 'H PDRN 90TM'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1]한 '3D 코어 콜라겐TM'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핵심인 탄력에 집중했다.
특히 동아시아 여성의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얼굴 중심축인 '중안부'의 입체 탄력 관리에 특화됐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 360도 입체 탄력이 최대 17.8%[2] 개선됐으며, 사용 직후 피부 장벽이 3.6배 강화[3]되어 외부 자극에 의한 손상 완화 효과를 입증했다.
제형 기술 역시 차별화했다.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을 적용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최적의 피부 바탕을 완성하는 디-에이징 부스터 역할을 수행한다. 브랜드 측은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앰플 세럼'과 병행 시 무너지는 탄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방어[4]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휘 관계자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고효능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1] 피부 콜라겐과 아미노산 서열 및 삼중나선 구조 100% 동일
[2] 앞볼 15.1%·팔자 16.7%·입가 17.8% 탄력 개선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
* 360도 입체 탄력 평가 : 측정 부위에서 흡입링으로 피부의 음압을 걸어 모든 방향(각도)으로 균일하게 피부를 끌어당겨 평가
[3] 미사용 부위 대비 물리적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손상 개선 효과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
[4] 제품으로 피부 세포 콜라겐 발현량 평가해 시너지 확인(in vitro) /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 / 2025.03.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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