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 (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가 칸영화제의 압도적인 호평 속에 개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관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정체불명의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군체>는 좀비 장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5월 21일 개봉을 앞둔 이 영화의 핵심 재미를 정리했다.
#1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업그레이드된 좀비, 새로운 종(種)의 탄생!
예측불허한 방향으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선 짜릿한 서스펜스!


한국형 좀비 장르를 개척한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좀비의 진화형을 제시한다. <군체> 속 감염자들은 단체로 행동하며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등 지능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공격 패턴을 보인다. 기존의 좀비와는 차원이 다른 행동 양식을 가진 새로운 종(種)의 등장은 생존자들과의 사투를 더욱 극렬하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2 전지현-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 그리고 고수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드는 2026년 가장 강렬한 앙상블!

독보적인 배우진의 만남도 놓칠 수 없다.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생존자 리더로 분한 전지현을 필두로, 사건의 배후인 천재 생물학자 역의 구교환, 핏빛 사투를 벌이는 지창욱이 극의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현빈, 인간미를 잃지 않는 김신록, 위험 속으로 뛰어드는 조력자 고수까지 합류해 2026년 가장 강렬한 연기 합을 완성했다.
#3 지금껏 본 적 없는 좀비, 새로운 모션과 비주얼!
최강의 극장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오감 자극 프로덕션!


감염자들의 기괴하고 낯선 시그니처 모션은 무용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여기에 허명행 무술감독의 액션과 황효균 대표의 특수분장이 더해져 실감 나는 비주얼을 구축했다. 대규모 세트와 현장감을 살린 촬영 방식은 관객이 생존자와 함께 건물 속에 갇힌 듯한 몰입감을 불러일으키며,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스크린 체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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