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아티스트 유니버스(Universe)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유니버스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솔로 앨범 '더 소-콜드 럭(THE SO-CALLED LUCK)'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그룹 골든차일드에서 '태그(TAG)'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그는 팀 앨범 작사 및 자작곡 '오아시스' 수록을 통해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했다. 또한 멤버 김동현, 이대열의 신보 작업에도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어, 활동명 변경 후 처음 발매하는 이번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대단히 높은 상황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유니버스는 과거 활동 시절과는 확연히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으며, 깊은 브이넥 셔츠를 매치한 과감한 포즈와 나른한 눈빛으로 치명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앨범명을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유니버스의 첫 솔로 앨범 '더 소-콜드 럭'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