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서가 건강미를 뽐냈다.
24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에서 윤진서는 건강한 삶으로 다져진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화보 속 윤진서는 탄탄한 등 라인이 드러나는 모노 톤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완벽하게 소화하며 깊게 파인 드레스 속 반전 뒤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진서는 인터뷰에서 "요가는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운동"이라며 "자기 자신만의 시공간이 필요한 배우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고 요가 예찬론을 펼쳤다.
그녀는 2013년 산문집 '비브르 사비'에 이어 최근 여행기 형식의 소설을 탈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윤진서는 오는 4월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5년 만에 지상파에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