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는 중국어 뿐 아니라 영어실력까지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학시간에도 어려운 문제를 척척 풀어 ‘외모 뿐 아니라 뇌까지 섹시한 여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24일 방송된 37회에서는 운동까지 잘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녹화 당시 하니는 체육시간에 골밑 슛 연습을 하며 던지는 족족 골인을 시켜 눈길을 모았다.
하니는 여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종목을 척척 소화해 반 친구들로부터 박수갈채까지 받았다.만능 우등생 EXID 하니의 놀라운 모습은 강남과 AOA 지민등 질투를 불려일으켜 웃음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