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이민호(28)가 의류브랜드 게스와 함께 멸종위기 동물보호 캠페인을 주도한다.
이민호는 게스와 손잡고 동물보호 티셔츠를 제작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멸종위기 동물을 위한 기금에 기부된다고 소속사 스타하우스가 30일 밝혔다.
이 티셔츠는 이민호가 팬들과 만든 기부플랫폼 PMZ 웹사이트(www.pmz2014.com)와 게스 4개 매장(명동점, IFC, 롯데월드몰, 가로수길점)에서 5월부터 한정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민호가 뜻깊은 일에 동참하기 위해 자신의 반려견인 초코를 모델로 티셔츠의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과정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