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 그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SBS '컬처클럽'은 현대 대중음악을 이해하고 K팝의 미래를 그려보기 위해 특별 기획 '미국 뮤직투어'를 준비했다.
칼럼니스트 조현진,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팝클래식 보컬 진정훈은 열흘간 미국을 여행하며 현대 대중음악의 원류를 찾는다.
7일 오전 1시5분에 방송되는 1부에서는 '로큰롤 로드'라 불리는 미국 중부 61번 고속도로를 따라가며 블루스 음악이 로큰롤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되짚는다.
엘비스 플레슬리가 첫 녹음을 했던 '선 스튜디오', 블루스의 역사가 살아있는 '빌 스트리트' 등을 찾아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다.
'컬처피플' 코너에서는 국내에서 음악교육과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 독일로 유학을 떠나 성악가의 꿈을 이룬 카운터 테너 루이스 초이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