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36)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계열의 가족액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가족액터스는 13일 이같이 밝히면서 "박시연은 폭넓은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갖춘 장점이 큰 배우"라고 설명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로 데뷔한 박시연은 드라마 SBS TV '마이걸'과 MBC TV '달콤한 인생', KBS 2TV '남자이야기'와 영화 '간기남'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박시연은 지난 2013년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물의를 빚었다.
그는 방송 활동을 쉰 지 약 1년 만인 지난해 9월 종합편성채널 드라마로 복귀했다.
윤종신이 이끄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는 연기자로는 박혁권과 이규한, 오타니 료헤이, 한채아 등이 속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