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 지상파 3사, CJ E&M 7개 채널 (tvN, Mnet, OCN, OnStyle, STORYON, O’live, XTM) *장르: 드라마, 연예·오락, 음악, 인포테인먼트(뉴스, 시사, 다큐, 어린이, 스포츠, 1회성 특집, 영화 등은 제외) *시간: 프라임 시간대, 해당 주간 방영된 프로그램 기준
야금야금 한 단계씩 올라오더니 결국 1위를 차지했다.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5월 셋째 주(5월 18~24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개발한 CPI 지수(콘텐츠 파워지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복면 속 감춰진 얼굴에 대한 호기심, 편견을 지워버리고 가창력에만 집중하게 하는 무대, 복면을 벗은 후의 반전이 주는 재미 등이 어우러진 '복면가왕'은 지난 한 달 CPI 지수 순위에서 3-4-3-2위를 거치더니 결국 1위에 등극했다. CPI지수는 257.9.
슬럼프에 빠졌던 '일밤'을 다시 살려낸 '복면가왕'은 한껏 흥미를 유발하는 무대와 함께, 복면을 벗은 뒤 드러난 예상 외 출연진에 대한 반응이 방송 후 이어지면서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복면가왕'의 이 같은 '후폭풍'은 네티즌의 관심·관여도가 높은 콘텐츠를 측정하는 '직접검색' 순위 1위로도 연결됐다.
한편, CPI지수에서 한동안 부동의 1위를 지켜오던 MBC TV '무한도전'은 CPI 지수 237.9로 4위로 내려앉았다.
전주 1위였던 KBS 2TV '프로듀사'는 스토리에 대한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CPI지수 234.5를 기록하며 4계단 하락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