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일우(28)가 중국 심장병 어린이 돕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홍보사 쉘위토크가 8일 밝혔다.
정일우는 지난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WRTT- 위민스 라운드 테이블 트러스트 텐스 애니버서리 채리티'(Women’s Round Table Trust 10th Anniversary Charity) 행사에 참석했다.
불치병을 가졌지만, 치료비가 없는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행사로, 정일우가 'WRTT'의 첫 홍보대사로 임명됐다고 홍보사는 설명했다.
이날 정일우는 상하이의 한 병원을 방문해 병상에 있는 아이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홍보사는 "정일우가 국적을 떠나 아픈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에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중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여장부'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