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원영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원영은 “이성을 만나기 전에 장소까지 가본다고 들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날 그는 “미리 장소에 가서 어디 앉으면 좋을지 까지 생각해 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라고 물어 소심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장원영, 대단하다” “‘라디오스타’ 장원영, 섬세한 것 같아” “‘라디오스타’ 장원영, 빨리 결혼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2013년 12월 tvN '식샤를 합시다'를 출연해 비스트에 윤두준, 이수경, 심형탁과 호흡을 맞춘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