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GD)이 미술의 상업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화를 나눴다.
지드래곤은 전시회 개최로 미술이 상업화 되는 것에 대해 "우려는 되는데, 상업적인 것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저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발전할 시간도 많다"며 "예쁘고 맛있는 것이 있으면 친구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것과 같다. 미술을 공부한 좋은 장점을 대중에게 소개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손석희 앵커가 지드래곤에게 지드래곤에게 "군대에 언제 가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갈 때 가야죠"라며 조심스럽게 답했고, 손 앵커는 "부탁할 것이 있다. 제대해도 지금 이 감성을 잃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손 앵커의 말에 머리를 긁적이며 "잃지 않겠다"며 미소 지었다.
빅뱅은 5월 1일부터 8월까지 매달 발표하는 싱글앨범 프로젝트에 진행 중이며, 지드래곤은 최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국내외 작가들과 협업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