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의 주연배우 이정재가 오는 7일 오후 영화 관객 815만명 돌파가 예상되는 시점에 극장을 찾아 관객을 안아준다는 자신의 약속을 실천한다.
'암살'의 배급사 쇼박스는 "7일 오후 8시 잠실 롯데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홀에서 배우 이정재가 관객 선착순 100명에게 자신이 했던 약속을 실천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앞서 이정재는 지난달 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암살의 밤' 레드카펫 쇼케이스 현장에서 "올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815만 관객을 돌파하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말했다.
'암살'은 지난 5일까지 누적 관객 수가 765만509명에 이르러 7일 오후께 관객 815만명을 무난히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쇼박스는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