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성현이 MBC TV 월화극 '화정'에 소현세자 역으로 합류한다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19일 밝혔다.
50부 중 38부까지 방송된 '화정'은 오는 24일 39부부터 인조의 맏아들 소현세자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백성현은 "사극은 많이 해봤지만 소현세자 역할은 처음이어서 단단히 준비하고 있다"며 "인물과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정'은 광해군 역의 차승원이 하차한 이후 김재원이 분한 인조의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시청률이 하락세다.
제작진은 소현세자의 등장이 극에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