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케이블방송 tvN 휴먼다큐멘터리 '리틀빅히어로' 출연료를 전액 기부했다고 tvN이 7일 밝혔다.
서인영은 이날 오후 7시40분에 방송되는 '리틀빅히어로' 46회 '절망의 땅에 희망을 심는 산적두목, 한선미' 내레이션을 맡았다.
서인영은 네팔에서 운영하던 게스트하우스가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당했음에도, 자신의 일은 내버려 둔 채 현지 주민들을 돕느라 온 힘을 쏟는 한선미 씨 사연을 전할 예정이다.
tvN은 "한선미 씨의 가슴 뭉클한 사연을 녹음하던 서인영이 출연료 전액을 네팔을 돕는 일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리틀빅히어로'는 남몰래 선행을 실천하는 이웃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부터 새 시즌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