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본명 최동욱·31)이 일본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현지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일레븐나인은 세븐이 10월부터 나고야를 시작으로 고베,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 5개 도시를 도는 라이브 투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은 2005년 2월 일본어 싱글 '히카리'로 데뷔해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꾸준히 세븐을 응원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세븐은 이날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http://lucky-7.jp)를 열고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세븐은 지난 6일 첫 뮤지컬 도전작 '엘리자벳'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