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새신랑 새신부 특집’으로 꾸려진다.
‘새신랑 새신부 특집’으로 김새롬, 이찬오, 박준형, 박시은, 박현빈이 출연해 화끈한 신혼 스토리를 들려준다.
김새롬ㆍ이찬오 부부는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총 4개월이라는 쾌속 결혼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유재석은 “만난 지 4개월 밖에 안돼서 서로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을 것 같다”는 질문을 던지고, 김새롬은 “결혼한 지 17일 됐다. 아직 잘 모르는 남자다. 그래서 되게 매력 있다”고 밝히며 남편 이찬오를 향한 애정을 과시한다.
또한, 김새롬ㆍ이찬오 부부는 닭살 돋는 애정행각을 벌여 웃음을 선사한다.
김새롬은 “사실 저는 38살쯤 결혼하고 싶었고, 남편은 60살 넘어서 하고 싶어했다”고 말해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결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유재석이 “두 분이 속도위반이 아니신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김새롬은 “임신은 정말 아니다”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양가 상견례도 없이 결혼했다. 결혼식이 상견례였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결혼은 했는데 아직까지 신혼집이 없다. 각자 집에서 산다”고 고백해 두 사람의 초고속 결혼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켰다.
김새롬, 이찬오 부부의 4개월 초고속 결혼의 전말은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