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우(22)가 내년 1월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무림학교'(武林學校)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이현우가 KBS 2TV '무림학교' 남자주인공 윤시우 역을 맡아 SBS TV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 이후 약 4년 만에 미니시리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라고 밝혔다.
'무림학교'는 정직과 신의, 생존, 희생, 소통 등의 덕목을 가르치는 곳인 무림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을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로, KBS가 한류를 겨냥해 기획한 작품이다.
이현우가 맡은 윤시우는 자신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아이돌 그룹 리더로, 무림학교에 입학하면서 진정한 의미의 공존을 배우는 인물이다.
이밖에 서예지와 아이돌 그룹 빅스(VIXX)의 홍빈, 정유진 등이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