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500회 특집이 시청률 4%를 기록했다.
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방송된 '위기탈출 넘버원' 500회 시청률은 전국 4%, 수도권 3.9%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TV '생활의 달인'은 전국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2005년 방송을 시작한 '위기탈출 넘버원'은 자연재해 같은 위기 상황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각종 위험과 사고의 대처법과 예방법 등을 소개하는 예능 프로다.
500회에는 서경석, 은지원, 김종민, 박성광, 한석준, 박은영 등 역대 진행자들과 특별출연자들이 함께 안전용품퀴즈 등을 풀며 안전 상식을 익혔다.
기존 진행자 중 이지연 KBS 아나운서가 이날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고, 21일 방송부터는 방송인 박지윤과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합류해 김종국, 정태호, 김지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